배우 조미령이 시선을 강탈하는 매혹적인 자태를 뽐냈다.
조미령 소속사 점프엔터테인먼트는 오늘 첫 방송되는 KBS2 새 일일드라마 '다 잘될 거야(극본 이선희, 연출 김원용)'에 출연하는 조미령의 포스터 비하인드 사진과 첫 촬영현장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조미령은 쇄골라인이 돋보이는 레드 원피스로 강렬하면서도 우아한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다. 특히 변함없는 미모와 군살 없는 몸매, 완벽한 비율을 뽐내며 도도한 여배우 포스를 풍기고 있어 보는 이들의 눈길을 사로잡은 것.
극중 조미령은 만수(강신일 분)가 운영하는 레스토랑의 지배인 '배동숙'으로 분한다. 배동숙은 레스토랑에 지배인으로 취직했지만 가끔씩 자신이 사장인줄 착각하고 만수를 가르치는 등 만수와 사사건건 부딪치는 인물이다.
최근 방송된 드라마 스페셜 '붉은 달'에서 탄탄한 연기 내공을 발휘, 시청자들의 등골을 오싹하게 만드는 섬뜩한 공포 연기로 화제를 모은 조미령은 이번 작품에서는 코믹 연기로 깨알 재미를 선사하며 분위기 반전을 꾀할 예정이다.
부모자식, 부부, 연인 등 다양한 인간관계를 달콤 쌉쌀한 사랑으로 풀어내는 힐링 드라마 '다 잘될 거야'는 오늘(31일) 저녁 7시 50분에 첫 방송된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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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 속 조미령은 쇄골라인이 돋보이는 레드 원피스로 강렬하면서도 우아한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다. 특히 변함없는 미모와 군살 없는 몸매, 완벽한 비율을 뽐내며 도도한 여배우 포스를 풍기고 있어 보는 이들의 눈길을 사로잡은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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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방송된 드라마 스페셜 '붉은 달'에서 탄탄한 연기 내공을 발휘, 시청자들의 등골을 오싹하게 만드는 섬뜩한 공포 연기로 화제를 모은 조미령은 이번 작품에서는 코믹 연기로 깨알 재미를 선사하며 분위기 반전을 꾀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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