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만원대의 요금제로 음성과 문자를 무제한 이용할 수 있게 됐다. 1일 KT의 알뜰폰 전문회사인 KT M모바일은 월 2만원대 초반의 요금으로 음성 통화와 문자 메시지를 무제한 이용할 수 있는 요금제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월 2만2550원(부가세 포함)을 내면 음성과 문자를 무제한으로 사용이 가능하고, 데이터 300MB가 기본으로 제공된다. 유심(USIM)만 구입해 단말기에 끼우면 즉시 개통되는 방식을 채용, 사용도 간편하다.
해당 요금제는 KT M모바일 직영 온라인몰(www.ktmmobile.com), 알뜰폰허브(www.알뜰폰.kr), 오프라인 매장 등에서 가입할 수 있다. 온라인에서는 유심비 8천800원과 가입비 7천200원이 무료다.
김세형 기자 fax123@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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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요금제는 KT M모바일 직영 온라인몰(www.ktmmobile.com), 알뜰폰허브(www.알뜰폰.kr), 오프라인 매장 등에서 가입할 수 있다. 온라인에서는 유심비 8천800원과 가입비 7천200원이 무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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