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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보 속 최강희는 레이스 장식으로 멋을 낸 클래식한 디자인의 드레스부터, 소매의 비즈장식이 눈길을 사로잡는 홀터 드레스까지 다양한 스타일의 웨딩드레스를 멋스럽게 소화해 낸 모습. 또한 빅사이즈의 이어링과 에메랄드 컬러의 웨딩슈즈, 다양한 빈티지 액세서리로 포인트를 주어 내추럴하면서도 스타일리시한 '킨포크 스타일'을 고스란히 표현해 내 이목이 집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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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강희의 여신 자태가 담긴 더 많은 화보와 자세한 인터뷰는 '인스타일 웨딩' 9-10월호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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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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