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스포츠 방송매체 스카이스포츠는 1일(한국시각)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노리치시티의 공격수 볼프스빈켈이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레알 베티스에 임대됐다고 보도했다.
Advertisement
2013년 볼프스빈켈은 많은 기대 속에 EPL 노리치시티로 이적했다. 이적료는 1000만유로(약 132억원)였다. 상한가를 달렸다. 하지만 기대와 달리 노리치시티 유니폼을 입고 25경기에 출전해 1골 밖에 넣지 못했다. 볼프스빈켈은 결국 임대를 택했다. 행선지는 레알 베티스다. 레알 베티스는 볼프스빈켈의 6번째 구단이다. 프리메라리가는 그가 몸 담는 5번째 리그다. 침전과 부활의 기로에 선 볼프스빈켈에게 이번 레알 베티스행은 중요한 의미를 지닌다. 그는 아직 26세로 젊다. 레알 베티스에서 활약 여하에 따라 선수인생에 큰 터닝포인트가 될 것이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세상 떠난 '구성환 반려견' 꽃분이, 마지막 모습 담겼다..다시 못볼 투샷 ('나혼산') -
임주환, 물류센터 일용직 사실이었다..소속사 “근무 경험 맞다” [공식] -
“너만 보면 설레” 유부남 프로 골퍼, 수강 중단 통보에 강제 목키스·폭행 (사건반장) -
성시경, '수억횡령' 매니저 가고 '일잘러' 日매니저 왔다…열도 방송 진출 '척척' -
최정윤, 재혼 후 달라진 삶.."父 부재 느끼던 딸 성격도 밝아져" -
50세 박시후, 라이브 방송서 앙증맞은 머리띠까지...억대 수익설 '솔솔' -
'40세' 문채원, '돌싱' 서장훈 녹인 플러팅 "장훈아 1조만 줘봐" ('미우새') -
"중학교 때부터 완성형 비주얼"…전현무, 졸업사진보다 지금이 더 젊어보여('사당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