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K리그 팀 중에는 FC서울이 89.665점으로 4위를 차지하며 가장 높은 순위를 기록했다. FC서울은 아시아챔피언스리그에서 2013년 준우승, 2014년 4강, 2015년 16강의 성적을 거두며 최근 4년간 성적 합계에서 77점, 각국 리그 팀 활약도 14점 만점 중 K리그에 부여된 12.665점을 합쳐 89.665점을 획득했다. 각국 리그 팀 활약도에서 K리그는 사우디 아라비아(14점)에 이어 가장 높은 점수를 받았다. 전북 현대가 7위(75.665점), 포항스틸러스가 13위(64.665점), 울산 현대가 15위(63.665점), 성남FC가 23위(47.665점)에 랭크됐다.
Advertisement
AFC 클럽 랭킹은 2012년부터 2015년 8월 6일까지 최근 4년간 AFC 주관 대회에서의 각 클럽 성적 80퍼센트와 각국 리그 팀의 활약도에 따라 부여되는 점수의 20퍼센트를 합산하여 산출한 점수이다. AFC 클럽 랭킹 1위는 광저우 에버그란데(113.768점)가 차지했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아이유 예비 시모’ 강명주 암투병 끝 사망..오늘(27일) 사망 1주기 -
'결혼 후 韓 떠난' 김병세, 리조트급 美대저택 공개 "집 넓어 다이어트에 최적" -
“식당서 노출 금지” 최현석, 뿔났다..얼마나 심했으면 안내문까지 -
'고위험 산모' 남보라, 가족들 반대에도 "자연주의 출산하고 싶다" 선언 (편스토랑) -
'이병헌♥' 이민정, 무보정 프로필 사진은 처음.."내 얼굴 내가 못 봄" -
변요한♥티파니 영, 오늘(27일) 정식 부부됐다…"혼인신고 마쳐, 스몰웨딩 고려 중"[공식] -
[전문] 변요한♥티파니 영, 오늘(27일) 혼인신고.."예배 형식 간소한 결혼식 고려" -
황혜영, "3년의 시간 얻었다"...뇌종양 추적검사 결과 고백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공식발표] 롯데의 충격선택! 사장·단장이 책임 떠안기로 → 도박 4인방 추가징계 없다
- 2."경기해야 하는데..." 오키나와 적신 봄비로 무산, '최종전' 대표팀, '첫 경기' KT '발 동동'
- 3."판더펜의 감독 지시 패싱? 사실이 아냐!" 아스널전 대패후 루머 일파만파→토트넘 감독 "내가 이런것까지 코멘트 해야해?" 불만 폭발
- 4.봄배구 반드시 간다! OK저축은행, 유니폼에 의지 담았다…6R '배구도부산' 스페셜 유니폼 착용
- 5."토트넘 돌아가고 싶다" 포체티노 폭탄 선언 후 다시 입 열었다..."모든 가능성 열려 있다" 7년 만에 전격 복귀 성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