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사실 그로스크로이츠의 이적은 물거품이 될 수도 있었다. 도르트문트와 갈라타사라이의 협상이 여름 이적시장 마감 기한인 31일 자정(한국시각 1일 오전 8시)에 임박해 합의에 도달했으나, 국제축구연맹(FIFA) 서류 제출이 48초 늦어진 것이다. 서류 제출이 늦어진 것은 시스템 오류 때문인 것으로 알려졌다. FIFA의 유권해석에 따라 이적이 결렬될 수도 있었지만, 갈라타사라이 측이 이적 성립을 발표하면서 절차는 마무리 됐다.
Advertisement
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너만 보면 설레” 유부남 프로 골퍼, 수강 중단 통보에 강제 목키스·폭행 (사건반장) -
세상 떠난 '구성환 반려견' 꽃분이, 마지막 모습 담겼다..다시 못볼 투샷 ('나혼산') -
임주환, 물류센터 일용직 사실이었다..소속사 “근무 경험 맞다” [공식] -
성시경, '수억횡령' 매니저 가고 '일잘러' 日매니저 왔다…열도 방송 진출 '척척' -
최정윤, 재혼 후 달라진 삶.."父 부재 느끼던 딸 성격도 밝아져" -
‘경찰관 역’ 유명 배우, 화재로 사망..아내는 남편 구하려다 심각한 화상 -
'40세' 문채원, '돌싱' 서장훈 녹인 플러팅 "장훈아 1조만 줘봐" ('미우새') -
임주환 "지하철·버스 타고 스케줄"…물류센터 근무만이 아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