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배우 정려원이 샤크라 시절 춤을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2일 방송된 KBS 2FM '박명수의 라디오쇼'의 '보이는 라디오'에는 정려원이 깜짝 등장했다.
DJ 박명수는 "정려원이 라디오PD 역할을 공부하고 있나 보다. 구경하러 왔다"며 정려원을 스튜디오로 초대했다.
이어 박명수는 정려원에게 "샤크라 시절이 그립지는 않으냐. 기억나는 게 없냐"며 춤을 유도했다. 이에 려원은 "그립지 않다"며 회피했다.
그러나 박명수는 샤크라의 히트곡 '헤이 유'를 선곡하며 춤출 것을 제안했고, 려원은 부끄러워하면서도 열심히 '헤이 유'에 맞춰 깜짝 댄스를 선보였다.
한편 정려원은 오는 10월 방송되는 tvN 월화드라마 '풍선껌'에서 라디오국 PD 역을 맡았다.
supremez@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문근영, 희소병 투병 후 후덕해진 비주얼 "몸 커지면서 마음도 커져"(유퀴즈) -
"소속 가수에 부적절한 관계 강요, 폭행" 빅나티 폭로, 스윙스 '문자공개' 정면반박 -
고우림♥김연아 오작교, 장모님이었다..“결혼 전부터 내 팬, 아내가 먼저 연락해줘” (‘전현무계획3’) -
김동완, 또 소신발언..이수지 '유치원 교사 풍자'에 "좋은 교육 바랄 거면 교사 존중부터"[전문] -
“육중완, 이 정도면 알코올 중독” 아침부터 캔맥→소주…결국 터진 ‘건강 우려’ -
“쓰으읍 탈락” 금발 돌싱녀 면전서 충격 발언...‘돌싱N모솔’ 역대급 무례남 등판 -
블랙핑크 제니, 美 타임 선정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100인' -
장동민, 눈가 주름 싹 사라졌다.."실리프팅 시술받아, 大만족"(라스)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