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 다녀오겠습니다 샤킬 오닐
미국프로농구(NBA) 스타 플레이어 출신 샤킬 오닐이 '학교 다녀오겠습니다'에 출연한 가운데 그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살아있는 NBA의 전설로 추앙받는 역대급 선수인 샤킬 오닐은 키 2m 16cm의 거구로 코트 위 천하무적 플레이어로 명성을 떨쳐온 바 있어 이른바 '공룡센터'로 불린다.
1992년 NBA 프로팀 올랜도 매직에 입단, 데뷔 직후 각종 상들을 휩쓸며 명성을 떨쳐왔다. 이듬해 그는 NBA 신인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누렸다. 이어 1996년까지 올랜도 매직에서 센터로 활약한 그는 이후 LA 레이커스로 이적 후 전성기를 맞이했다.
2000년부터 2002년까지 3년 연속 NBA 파이널 MVP를 차지했으며, 2004년, 2009년 NBA 올스타전 MVP에 또다시 이름을 올렸다. 또 LA 레이커스에 이어 마이애미 히트, 피닉스 선즈, 클리블랜드 캐벌리어스, 보스턴 셀틱스 등으로 이적한 뒤 명성을 이어갔다.
뿐만 아니라 샤킬 오닐은 은퇴 후에도 해설위원으로서, 전문가 패널로서 방송계로 진출해 재치 있는 입담으로 국내외 많은 농구 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한편 1일 방송된 JTBC '학교 다녀오겠습니다'에서는 샤킬 오닐이 전학생으로 등장해 화제를 모았다.
이날 샤킬오닐은 노래실력을 선보이는가 하면 환상급 농구실력을 과시해 눈길을 끌었다. 특히 샤킬오닐은 농구 골대를 부수는 등 전설적 농구선수 면모를 과시해 환호를 자아냈다. <스포츠조선닷컴>
학교 다녀오겠습니다 샤킬 오닐 학교 다녀오겠습니다 샤킬 오닐
-
문근영, 희소병 투병 후 후덕해진 비주얼 "몸 커지면서 마음도 커져"(유퀴즈) -
"소속 가수에 부적절한 관계 강요, 폭행" 빅나티 폭로, 스윙스 '문자공개' 정면반박 -
고우림♥김연아 오작교, 장모님이었다..“결혼 전부터 내 팬, 아내가 먼저 연락해줘” (‘전현무계획3’) -
김동완, 또 소신발언..이수지 '유치원 교사 풍자'에 "좋은 교육 바랄 거면 교사 존중부터"[전문] -
“육중완, 이 정도면 알코올 중독” 아침부터 캔맥→소주…결국 터진 ‘건강 우려’ -
“쓰으읍 탈락” 금발 돌싱녀 면전서 충격 발언...‘돌싱N모솔’ 역대급 무례남 등판 -
블랙핑크 제니, 美 타임 선정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100인' -
장동민, 눈가 주름 싹 사라졌다.."실리프팅 시술받아, 大만족"(라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