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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샬은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역대 가장 비싸게 영입된 10대 선수로 떠올랐다. 프랑스 AS모나코에서 맨유로 둥지릉 옮긴 마샬의 몸값은 무려 3600만파운드(약 650억원)였다. 마샬은 지난해 여름 루크 쇼가 사우스햄턴에서 맨유의 붉은 유니폼을 입을 때 기록했던 10대 선수 최고 몸값을 900만파운드(약 162억원)나 끌어올렸다. 무엇보다 5년 계약을 했다는 것은 맨유가 장기적으로 내다보고 육성을 하겠다는 의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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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서 이 매체는 '마샬이 식당 음식보다 아내가 만들어주는 집밥을 더 선호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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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 "나는 최고의 서포터스가 있는 맨유에서 성공하길 원한다. 기회가 왔으니 잡아야 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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