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식인 박테리아
2일 산케이 신문이 지난달 23일까지 일본에서 식인 박테리아로 인한 감염자가 291명에 이른다고 보도한 가운데, 미국의 식인 박테리아 감염 사례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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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에 따르면, 당시 플로리다주에서는 감염자 일곱 명이 발생하고 이 중 두 명이 숨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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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한 할머니는 갑자기 팔에 물집이 생기더니 점점 썩어 들어갔다. 요리하다가 꽃게에 손가락을 물려 박테리아에 감염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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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체는 이 감염증은 우리에게 비브리오 패혈증이나 괴사성 근막염 등으로 더 잘 알려져 있다며 수온이 오르는 여름철 해안가에서 상처 부위를 통해 주로 감염되는데, 치사율이 40%가 넘는다고 설명했다. <스포츠조선닷컴>
일본 식인 박테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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