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랭킹 1위' 노바크 조코비치(세르비아)가 시즌 마지막 메이저 테니스대회인 US오픈(총상금 4230만 달러) 16강에 진출했다.
조코비치는 5일(한국시각) 미국 뉴욕의 빌리진 킹 내셔널 테니스센터에서 열린 대회 5일째 남자 단식 3회전에서 안드레아스 세피(25위·이탈리아)를 3대0(6-3 7-5 7-5)으로 제압했다.
조코비치는 다비드 고핀(15위·벨기에)과 로베르토 바우티스타 아굿(23위·스페인) 경기 승자와 16강에서 맞붙는다.
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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