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로 변신한 그룹 SS501 출신 김형준이 JTBC "백인백곡 - 끝까지 간다(이하 '끝까지 간다')에서 뛰어난 가창력으로 눈길을 끌었다.
SS501의 멤버 허영생, 김규종 등과 함께 3인조 유닛 컴백을 알린 김형준이 '끝까지 간다'에 출연해 탄탄한 가창력으로 태양의 '나만 바라봐'를 가뿐히 성공시켜 본선라운드에 진출했다. 또한 하동균 모창을 완벽하게 선보이는 등 여전한 예능감을 뽐냈다.
신인 트로트 가수 연분홍과 함께 본선라운드 대결을 펼치게 된 김형준은 앞서 다른 팀들의 대결을 지켜본 후 한숨을 내쉬며 긴장감을 드러냈다. 또한 노래를 선곡하라는 MC들의 말에 "네"라고 답한 후 선곡단을 찾는 대신 넋 놓고 있는 모습을 보여 꾸중 아닌 꾸중을 듣는 등 엉뚱한 매력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김형준은 가왕 조용필의 '이젠 그랬으면 좋겠네'를 선택해 맑은 미성을 뽐내며 자신만의 색으로 곡을 표현해 감탄을 자아냈다. 김형준의 무대를 감상한 선곡단은 "김형준의 재발견"이라며 놀라워 했다.
한편, 이번 방송의 우승자가 가게될 곳은 필리핀 팔라완으로 숨겨진 낙원으로 불릴 뿐만 아니라 풍부한 해양 생태계로 인해 스킨스쿠버의 천국으로 각광 받고 있는 곳이다.
김형준이 가왕의 노래를 성공시키고 우승에 도전할 수 있을지는 오는 13일(일) 밤 , 모두를 놀라게 한 김형준의 무대는 오는 13일(일) 저녁 8시 30분에 방송되는 JTBC '끝까지 간다'에서 확인할 수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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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인 트로트 가수 연분홍과 함께 본선라운드 대결을 펼치게 된 김형준은 앞서 다른 팀들의 대결을 지켜본 후 한숨을 내쉬며 긴장감을 드러냈다. 또한 노래를 선곡하라는 MC들의 말에 "네"라고 답한 후 선곡단을 찾는 대신 넋 놓고 있는 모습을 보여 꾸중 아닌 꾸중을 듣는 등 엉뚱한 매력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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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번 방송의 우승자가 가게될 곳은 필리핀 팔라완으로 숨겨진 낙원으로 불릴 뿐만 아니라 풍부한 해양 생태계로 인해 스킨스쿠버의 천국으로 각광 받고 있는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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