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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방송은 지난 주에 이어 '배달의 무도' 특집으로 꾸며진 가운데 하하는 지난 주 논란 속에 세계문화유산에 등재된 하시마 섬을 찾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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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세계문화유산에 등재 된 뒤로 일본 측은 약속했던 '조선인 강제 징용 사실'을 알리지 않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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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경덕 교수는 "등재 뒤 만들어진 한국어판 가이드에도 강제 징용 사실을 서술돼 있지 않다"고 지적했고 하하는 "아무 것도 모르고 나가사키를 방문하는 사람들은 과거사를 모르고 가는 것 아니냐"며 분통을 터뜨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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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위령탑은 덤불 속 숨겨진 길로 가야만했고 하하는 "이런데를 어떻게 찾아오냐"며 분통을 터뜨렸다.
한편 동시간대 방송된 KBS 2TV '불후의 명곡'은 10.2%, SBS '질주본능 더 레이서'는 3.1%를 각각 기록했다. <스포츠조선닷컴>
무한도전 하시마섬 하하 무한도전 하시마섬 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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