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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풍발리의 호수와 푸른 계단식 논은 발리의 한적한 마을로 찾아온듯한 느낌을 받을 수 있도록 디자인 된 것이 특징이다. 호수 주변으로는 전통시장이 형성되어 발리인들이 직접 손으로 만든 선물이나 기념품을 구매할 수 있고, 꾸불꾸불한 길을 걸으며 자유롭게 돌아 다니는 오리나 거위들과 함께 사진을 찍을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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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 7시 이후 레스토랑 중심에 있는 원형극장에서 펼쳐지는 라마 시타(Rama Sita)의 매혹적인 이야기와 함께 원숭이 춤이라 불리는 발리 전통 춤인 께짝(Kecak) 공연이 40분간 진행된다. 공연 이후에는 발리의 전통악기 린딕(Rindik)의 사운드가 깜풍발리(Kampoeng Bali)에 마법의 분위기를 만드는 가운데 홈메이드 아이스크림과 샤벳(sorbet)을 포함한 다양한 발리의 디저트들을 즐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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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형 기자 fax123@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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