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의 아스널이 새로운 타겟을 설정했다.
영국 일간지 데일리익스프레스는 14일 아스널이 벨기에의 신성 유리 틸레망스(18·안더레흐트)를 노리고 있다고 전했다.
틸레망스는 8월 벨기에 주필러리그 안더레흐트와 5년 계약했다. 하지만 아스널은 내년 1월 이적시장에서 틸레망스를 영입할 계획을 가지고 있다. 데일리익스프레스는 아스널이 1400만파운드(약 255억원)의 이적료를 제시할 것이라고 했다.
틸레망스는 안더레흐트 유스시스템이 키워낸 뛰어난 미드필더다. 나이는 어리지만 정확한 패스와 능숙한 완급조절 능력이 강점이다. 드리블 능력 또한 뛰어나다는 평가다. 틸레망스는 2013년 안더레흐트에서 프로데뷔했다. 총 93경기 출전해 13골을 득점했다. 2013년 10월 3일 브뤼셀 콘스탄트 반덴스톡 스타디움에서 열린 유럽 챔피언스리그(UCL) C조 예선 올림피아코스전에 선발출전했다. 팀의 패배(0대3)는 막지 못했다. 하지만 당시 틸레망스는 16세 148일로 UCL 최연소 출전기록을 세웠다.
한편, 첼시(잉글랜드)와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역시 틸레망스를 노리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아스널이 이들과의 경쟁에서 틸레망스를 차지할 수 있을지 지켜볼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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