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면가왕' 연필은 소냐? 근황보니 '손현주-이필모와 다정샷' 환한 미소
'복면가왕' 12대 가왕 자리에 오른 연필에 대한 궁금증이 더해지고 있는 가운데, '연필'의 후보로 거론되고 있는 뮤지컬배우 소냐의 근황이 눈길을 끌고 있다.
소냐는 지난 4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2015 에반젤리의 밤! 후원의 밤에 참석해서 기뻤다. 손현주 선배님은 천사예요. 필모 오빠도 천사. 담엔 더 즐겁게 해드릴게요. 에반젤리 홧팅"이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2015 에반젤리의 밤' 행사에 참석한 소냐와 배우 손현주, 이필모가 환한 미소를 짓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이들의 다정한 모습이 눈길을 끈다.
한편 13일 방송된 MBC '일밤-복면가왕'에서는 '네가 가라 하와이'를 이기고 12대 가왕에 등극한 '사랑은 연필로 쓰세요'의 모습이 그려졌다. 그 결과 '연필'은 57 대 42, 15표 차이로 '하와이'를 꺾고 12대 복면가왕에 등극했다.
연필의 정체를 두고 네티즌들은 가수 자두, 소냐, 배우 라미란, 개그우먼 김영애, 심진화 등 다양한 의견을 제시하고 있어 12대 가왕의 정체에 궁금증을 더하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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