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르노리카 코리아의 스카치 위스키 발렌타인이 골프를 통해 발렌타인을 즐길 수 있는 프리미엄 멤버십 웹사이트인 '발렌타인 골프클럽(www.ballantinesgolfclub.com/ko)'을 런칭했다.
발렌타인 골프클럽은 누구나 무료 회원 가입이 가능하며, 회원에게는 발렌타인이 진행하는 골프 대회 및 이벤트, 테이스팅 클래스 등 다양한 혜택이 주어진다.
발렌타인 골프클럽에서는 세계 유명 골프 선수들이 들려주는 유용한 골프 관련 팁을 비롯, 세계 골프 토너먼트에 숨겨진 비하인드 스토리까지 다양한 콘텐츠를 즐길 수 있다. 특히 발렌타인 골프클럽의 캡틴으로 선정된 프로골프 선수 '폴 맥긴리(Pual McGinley)'의 영상을 지속적으로 공개할 예정이다. '캡틴 다이어리(Captain's Diary)' 코너에서는 폴 맥긴리의 골프 경력과 노하우를 공개하고, '샷 메이커(Shot Makers)'에서는 스윙과 코스 관리 팁 등을 공개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골프클럽 런칭을 기념해 '발렌타인 테이스팅 클래스(Tasting Class)'를 오는 22일, 23일 양일간 진행한다.
발렌타인 테이스팅 클래스에 참석하기 위해서는 오는 20일까지 회원 가입 후 홈페이지에서 참가 신청서를 작성하면 된다. 테이스팅 클래스에 참석한 회원에게는 발렌타인을 베이스로 한 다양한 칵테일과 골프 퍼팅 체험, 기념품을 제공된다.
페르노리카 코리아 관계자는 "발렌타인과 골프의 만남은 1960년부터 시작돼 지금까지도 골프 후원을 통해 세월이 지나도 변하지 않는 프로페셔널의 가치를 꾸준히 전하며 골프에 대한 지속적인 후원을 통해 골프 발전 공헌의 뜻을 이어나가고 있다"며 "발렌타인 골프클럽을 통해 더 많은 사람들이 특별한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독창적인 골프 콘텐츠와 특별한 이벤트를 계획 중"이라고 말했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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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렌타인 골프클럽에서는 세계 유명 골프 선수들이 들려주는 유용한 골프 관련 팁을 비롯, 세계 골프 토너먼트에 숨겨진 비하인드 스토리까지 다양한 콘텐츠를 즐길 수 있다. 특히 발렌타인 골프클럽의 캡틴으로 선정된 프로골프 선수 '폴 맥긴리(Pual McGinley)'의 영상을 지속적으로 공개할 예정이다. '캡틴 다이어리(Captain's Diary)' 코너에서는 폴 맥긴리의 골프 경력과 노하우를 공개하고, '샷 메이커(Shot Makers)'에서는 스윙과 코스 관리 팁 등을 공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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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렌타인 테이스팅 클래스에 참석하기 위해서는 오는 20일까지 회원 가입 후 홈페이지에서 참가 신청서를 작성하면 된다. 테이스팅 클래스에 참석한 회원에게는 발렌타인을 베이스로 한 다양한 칵테일과 골프 퍼팅 체험, 기념품을 제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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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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