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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제목은 새 앨범 타이틀로도 함께 사용될 예정이다.
'애프터 더 선셋: 화이트 나잇 (After the Sunset: White Night)'은 노을이 진 후에도 밤이 오지 않는 현상인 '백야'가 계속된다는 의미이다. 임재범이 걸어온 30여년의 음악 여정이 아침과 낮을 지나 노을이 지는 시간까지 걸어온 듯 느껴지는 시각적 연상으로부터 출발한 제목이다. 그러나 노을이 지고 난 후 깜깜한 밤이 오는 것이 아니라, 계속해서 태양이 빛나는 '백야'처럼 임재범의 음악에 대한 열정은 계속된다는 다짐을 알리는 의미도 담고 있다.
앞서, 소녀시대 태연과의 듀엣곡 '사랑보다 깊은 상처'로 음원 차트 1위를 휩쓸며 30주년 기념 프로젝트의 시작을 알린 임재범은 9, 10월 중 새 앨범을 발표하고, 10월 30, 31일 서울 송파구 방이동 올림픽공원에서, 11월 7일 대구 엑스코, 11월 21일 수원 실내체육관 등 총 10개 도시에서 30주년 기념 전국 투어를 갖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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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지속적인 녹음 작업 중에 있으며, 특히 신곡은 2년간 국내외 프로듀서들로부터 수백여곡의 데모를 받아 신중히 검토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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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1991년 솔로로 전향 '이 밤이 지나면'으로 60만장의 앨범 판매고를 기록한 이후, 1997년 발표한 2집에서 '그대는 어디에', '사랑보다 깊은 상처', 1998년 3집에서 '고해', 2000년 발표한 4집에서 '너를 위해' 등 국민적 히트곡들을 연이어 발표했다.
2012년 이후 3년만의 새 앨범을 발표하는 임재범은 오는 10월 30일, 31일 서울 올림픽 공원, 11월 7일 대구 엑스코, 11월 21일 수원 실내체육관 등을 시작으로 부산, 인천, 울산, 광주, 고양 등 10개 도시 전국투어를 가질 예정이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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