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놓친 골 찬스(clear-cut chances missed)'에 대해 옵타 측은 "누가 봐도 골을 넣을 것이라고 합리적인 기대가 되는 상황"이라고 정의하고 있다. 월콧은 올시즌 아르센 벵거 감독에 의해 주전급 포워드로 기용되면서 단연 이 부문 선두를 달리고 있다. 매체는 올시즌 리그 1골을 기록중인 월콧이 "이미 6번의 완벽한 골찬스를 놓쳤다"라고 지적했다.
Advertisement
더욱 안타까운 것은 '골 찬스 창출' 면에서 아스널은 리그에서 독보적인 팀이라는 점이다. 산티 카솔라와 메수트 외질은 올시즌 각각 23개, 20개의 기회 창출을 기록하며 EPL 1-2위를 달리고 있다. 에당 아자르(첼시·17개), 스티븐 데이비스(사우샘프턴·16개), 두산 타디치(사우샘프턴·15개)를 압도하는 수치다.
Advertisement
아스널은 올시즌 3승1무1패로 리그 4위를 기록중이다. 하지만 카솔라와 외질이 무수히 제공한 기회들이 전방에서 버려지는 점은 아르센 벵거 감독의 리그 우승 계획에서 분명한 불안요소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세상 떠난 '구성환 반려견' 꽃분이, 마지막 모습 담겼다..다시 못볼 투샷 ('나혼산') -
임주환, 물류센터 일용직 사실이었다..소속사 “근무 경험 맞다” [공식] -
“너만 보면 설레” 유부남 프로 골퍼, 수강 중단 통보에 강제 목키스·폭행 (사건반장) -
성시경, '수억횡령' 매니저 가고 '일잘러' 日매니저 왔다…열도 방송 진출 '척척' -
최정윤, 재혼 후 달라진 삶.."父 부재 느끼던 딸 성격도 밝아져" -
50세 박시후, 라이브 방송서 앙증맞은 머리띠까지...억대 수익설 '솔솔' -
'40세' 문채원, '돌싱' 서장훈 녹인 플러팅 "장훈아 1조만 줘봐" ('미우새') -
"중학교 때부터 완성형 비주얼"…전현무, 졸업사진보다 지금이 더 젊어보여('사당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