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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성훈은 지난 8월 10일 오전 서울 송파구 소재 자신의 아파트 지하주차장에서 술을 마신 채 주차를 시도하다 주민의 신고로 출동한 경찰에 잡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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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정성훈은 음주운전 적발 사실을 외부에 알리지 않았다. LG 구단도 15일 언론 보도를 통해 뒤늦게 알았다. 정성훈은 사고 이후 한달 넘게 아무런 징계 없이 계속 경기에 출전했다. LG 구단은 15일 정성훈에게 벌금 1000만원 징계를 내렸다. 구단 차원에서 출전 정지 징계는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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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문 LG 트윈스 감독은 16일 목동 넥센전에 앞서 "정성훈이 선수단에 누를 끼쳐 미안하다는 뜻을 밝혔다. 시즌 남은 경기는 뛰지 않기로 했다. 2군에 가서 훈련도 하고 자숙의 시간을 갖기로 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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