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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범식에 참석한 130명의 봉사단원들은 첫 번째 활동으로 서울역 쪽방 상담소와 협력해 동자동 쪽방촌 내 600여가구 1천여명 주민들의 주거 환경 개선과 자립 지원을 위한 봉사활동에 참여하며 나눔과 공유의 가치를 몸소 실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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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대식에 참석한 한훈 KT그룹 희망나눔재단 이사장은 "사회공헌 활동을 위해 처음으로 KT 그룹사가 함께 모인 뜻 깊은 날"이라며 "KT그룹은 국민기업으로서 앞으로도 ICT가 계속해서 희망의 역사를 만들어나갈 수 있도록 지역사회 발전과 소외계층 자립을 위한 사회공헌에 최선을 다할 것" 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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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KT는 지난 2014년 6월 동자동 쪽방촌에 '동자희망나눔센터'를 개소하고 단순한 물질적 지원을 넘어 지속적인 IT 교육과 교양 강좌 등 다양한 활동을 진행하며 주민들의 자활과 자립을 위해 노력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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