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서 감독은 19일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FC서울과의 슈퍼매치를 펼치기 전 기자들과 만난 자리에서 "소식을 듣고 가슴이 아팠다. 크라머 감독은 지금 나를 있게 만든 은인"이라며 고인의 명복을 빌었다.
Advertisement
서 감독은 크라머 전 감독의 지휘 아래 1992년 바르셀로나올림픽 본선행을 이끈 주인공이다. 크라머 전 감독은 1991년 1월 한국올림픽대표팀의 지휘봉을 잡은 '외국인 1호 사령탑'이다. 과학적인 훈련 방법을 도입해 한국 대표팀을 1992년 바르셀로나 올림픽 본선에 올려놓았지만 대표팀 내부 갈등으로 1년 만에 사임했다.
Advertisement
독일축구협회는 18일 홈페이지를 통해 '크라머 감독이 독일 바이에른주 라이트 임 빙클에서 90세를 일기로 사망했다'고 밝혔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아이유 예비 시모’ 강명주 암투병 끝 사망..오늘(27일) 사망 1주기 -
'결혼 후 韓 떠난' 김병세, 리조트급 美대저택 공개 "집 넓어 다이어트에 최적" -
“식당서 노출 금지” 최현석, 뿔났다..얼마나 심했으면 안내문까지 -
'고위험 산모' 남보라, 가족들 반대에도 "자연주의 출산하고 싶다" 선언 (편스토랑) -
[전문] 변요한♥티파니 영, 오늘(27일) 혼인신고.."예배 형식 간소한 결혼식 고려" -
'이병헌♥' 이민정, 무보정 프로필 사진은 처음.."내 얼굴 내가 못 봄" -
변요한♥티파니 영, 오늘(27일) 정식 부부됐다…"혼인신고 마쳐, 스몰웨딩 고려 중"[공식] -
황혜영, "3년의 시간 얻었다"...뇌종양 추적검사 결과 고백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공식발표] 롯데의 충격선택! 사장·단장이 책임 떠안기로 → 도박 4인방 추가징계 없다
- 2."경기해야 하는데..." 오키나와 적신 봄비로 무산, '최종전' 대표팀, '첫 경기' KT '발 동동'
- 3."판더펜의 감독 지시 패싱? 사실이 아냐!" 아스널전 대패후 루머 일파만파→토트넘 감독 "내가 이런것까지 코멘트 해야해?" 불만 폭발
- 4."토트넘 돌아가고 싶다" 포체티노 폭탄 선언 후 다시 입 열었다..."모든 가능성 열려 있다" 7년 만에 전격 복귀 성사?
- 5.[일문일답] 박준혁 롯데 단장, 왜 총알받이 자처했나. 직접 답했다 → "감정적 징계는 배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