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씨스타도 홀렸다.
18일 방송된 KBS2 '인간의 조건-도시농부'에서는 씨스타의 소유와 보라가 특급 먹방을 선보였다. 소유와 보라는 이날 방송에서 당근 씨를 뿌리고 꽃을 심는 등 도시농부들을 도와 땀을 흘렸다. 이에 최현석은 땀 흘려 일한 소유와 보라를 위해 까마중 칼국수와 호박꽃 만두를 만들었다. 소유와 보라는 다이어트 중임에도 젓가락질을 멈추지 못할 정도로 흡입했다. 녹화 이후 화보 촬영까지 있었는데도 폭풍 먹방을 선보인 것.
시청자들은 "아, 소유 먹을 때 나도 그릇에 머리 담글 뻔", "도시농부 매회 맛있는 요리가 나와서 침만 흘린다", "우리도 먹여줘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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