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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 와이번스의 선전 때문이다. SK는 19일 KIA 타이거즈전에서 승리하며 18일 롯데전 승리에 이어 연승을 거뒀다. 19일 기준 5위 롯데를 반경기 차이로 추격하게 됐는데, SK가 롯데에 비해 2경기를 덜 치러 SK가 유리하다는 말이 나오고 있다. SK가 롯데의 경기가 없는 상황서 2경기를 모두 승리하면 자력으로 1경기의 승차를 줄일 수 있기 때문. 여기에 롯데는 1무승부를 기록하고 있는 가운데 SK는 2무승부라 같은 승수라면 SK의 승률이 더 높아지는게 사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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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산술적 계산이다. 롯데 입장에서는 남은 경기 5할이 목표가 아니다. 6승만 거두게 된다면 상대팀들의 추격이 더욱 힘들어진다. 문제는 연승과 연패다. 먼저 연승. 상대팀들이 연승만 하지 않는다면 롯데를 도울 수 있다. 현재 SK와 KIA가 19일부터 운명의 인천 3연전을 벌이고 있다. 일단 19일 1차전은 SK의 승리. 롯데 입장에서는 누가 이기든 번갈아가며 이기는게 최상의 시나리오다. 서로 치고박고 싸워줘야 한다. 문제는 KIA가 원투펀치 양현종과 스틴슨을 선발로 내지 못해 SK가 상승 분위기를 계속 탈 수 있다는 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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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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