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최대 모자 멀티샵 브랜드 햇츠온(Hat's On)의 본격적인 중국 시장 공략이 시작되었다.
지난 9월 2일(수)과 5일(토), 중국 상하이에 위치한 쥬광백화점 4층 '햇츠온 성인' 과 6층 '햇츠온키즈' 매장을 각 오픈하면서 본격적인 해외 시장 진출의 신호탄을 쏜 것.
햇츠온이 입점된 쥬광백화점은 중국 상하이에서 화이하이루와 함께 최대의 상업거리이자 상하이의 청담동이라 칭할 수 있는 남경서로에 위치해 있는 고급 백화점이다.
햇츠온은 모자 전문 MD들이 그 시기에 유행하는 모자를 직접 기획하여 다양한 제품을 선보이기 때문에 패션리더들과 셀러브리티로부터 큰 사랑을 받고 있는 모자 멀티샵 브랜드다. 캐주얼 캡 모자부터 페도라, 스냅백과 니트류로 만든 모자와 트루퍼 등 다양한 종류와 디자인의 것들을 항상 시기 적절하게 선보이기 때문에 국내 소비자들은 물론 중국인 관광객들까지 큰 관심을 보이고 있다.
햇츠온의 한 관계자는 "햇츠온 특유의 컬러감과 디자인의 제품들이 중국 현지의 다양한 계층의 소비자들에게 크게 어필할 수 있을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앞으로 주요 백화점과 쇼핑몰을 중심으로 지속적인 채널 확대에 주력할 예정에 있으며, 다음 달 10월 1일에는 햇츠온 국내 온라인몰의 대대적인 개편과 더불어 중국 온라인몰 까지 오픈할 예정에 있고, 중국법인을 통한 알리바바 T-mall 입점도 추진하는 등 온, 오프라인에 걸쳐 중국시장을 대대적으로 공략할 예정이다" 라고 밝혔다.
한편, 햇츠온은 2009년 론칭 당시, 기존 모자시장에서는 볼 수 없었던 패션 트렌드에 잘 맞춰진 디자인과 유니크한 개성으로 강렬한 임펙트를 남기며 업계에 큰 이슈를 가져왔다. 독창적이고 감각적인 디자인과 차별화된 상품으로 모자 트렌드를 매년 주도하며 소비자들의 큰 관심과 사랑을 받아, 현재 국내에는 백화점 등을 중심으로 150개의 매장을 가지고 있다.전상희 기자 nowater@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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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츠온이 입점된 쥬광백화점은 중국 상하이에서 화이하이루와 함께 최대의 상업거리이자 상하이의 청담동이라 칭할 수 있는 남경서로에 위치해 있는 고급 백화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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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츠온의 한 관계자는 "햇츠온 특유의 컬러감과 디자인의 제품들이 중국 현지의 다양한 계층의 소비자들에게 크게 어필할 수 있을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앞으로 주요 백화점과 쇼핑몰을 중심으로 지속적인 채널 확대에 주력할 예정에 있으며, 다음 달 10월 1일에는 햇츠온 국내 온라인몰의 대대적인 개편과 더불어 중국 온라인몰 까지 오픈할 예정에 있고, 중국법인을 통한 알리바바 T-mall 입점도 추진하는 등 온, 오프라인에 걸쳐 중국시장을 대대적으로 공략할 예정이다" 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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