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1회 신한동해오픈이 열린 베어즈베스트골프클럽에서 코스를 갤러리 프라자 및 가족 이벤트의 장으로 개방돼 큰 호응을 얻었다.
골프장 코스를 개방해 페어웨이 위에 갤러리 프라자를 운영한 것도, 코스에서 가족 모두 참여 가능한 이벤트를 운영한 것도 국내 최초다.
신한동해오픈 조직위는 '가족'이라는 가치를 담고자 가족과 함께하는 이벤트를 고심했고 골프장측은 신한동해오픈 조직위의 의견을 수렴, 가족 모두 잔디 위에서 함께 즐길 수 있도록 대회가 개최되지 않는 유럽 코스를 개방한 것이다.
스내그 골프와 패밀리골프파크를 운영한 이번 이벤트는 주말 나들이 가족으로 성황을 이뤘다. 골프 및 골프대회가 지속적으로 호응을 얻기 위해서는 대회뿐만 아니라 갤러리 그리고 갤러리 가족 모두가 즐길 수 있는 기회가 뒤따라야 한다. 이번에 베어즈베스트에서 개최된 신한동해오픈이 모범사례를 제시한 셈이다.
최만식 기자 cms@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성매매 논란 후 잠적' 지나, 이번엔 아이 안고 유모차까지…결혼-출산설 확산 -
'120억家' 장윤정, "회장님과 친하다"더니..결국 해냈다, 첫회부터 126만회→8대 '네고왕' 등극 -
조수애, 아나운서 그만두더니..재벌가 며느리의 '초호화 일상' 공개 -
고우림, ♥김연아와 오작교=장모님이었다 "연아가 먼저 DM 보내" -
'유깻잎과 이혼' 최고기, ♥PD 여친과 이미 한가족 '딸과 가족사진 공개' -
유명 싱어송라이터, 14세 소녀 살해 혐의로 체포..차량서 시신 발견 7개월만에 -
류중일 감독 子신혼집에 홈캠 설치한 사돈 가족 1심 무죄..."녹음 됐지만 고의 없다" -
박명수, '20년 의리' 한경호 이사와 결국 파경...정신과 치료까지 '충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