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진욱이 패션 매거진 '에스콰이어(esquire)' 10월호 표지를 장식했다. 창간 20주년을 맞아 진행된 화보에서 여심을 자극하는 '가을 남자'로 완벽 변신, 치명적인 매력을 발산한 것.
뉴욕을 배경으로 진행된 이번 화보는, '폴로 랄프 로렌'의 F/W 의상을 입고 다채로운 매력을 발산하고 있는 이진욱의 모습이 담겨 있어 보는 즐거움을 더한다.
화보 속 이진욱은 브라운 컬러의 가죽 재킷과 다크네이비 컬러의 레더 재킷으로 거친 남성미를 발산하는가 하면, 롤업된 셔츠와 터틀넥으로 댄디하면서도 순수한 면모를 뽐내는 등 의상 변화에 맞춰 카멜레온 같은 매력을 과시하고 있어 눈길을 모은다.
더불어, 이진욱의 전매특허 우수에 찬 눈빛과 무심한 듯 멋스러움이 느껴지는 시크한 포즈가 뉴욕의 가을과 완벽히 조화를 이루며 화보의 완성도를 높이고 있어 보는 이들로 하여금 감탄을 자아내게 만들기도.
또한, 이와 함께 공개된 인터뷰를 통해 이진욱은 "한 번에 몰아치는 사람이 될 수는 없지만 한 단계씩 이뤄나가고 있다고 생각해요. 쉬지 않고 작품을 해왔고 조금씩 더 많은 사랑을 받고 있어요. 데뷔 초에는 역할에 대한 선택권이 없었지만 이제는 내가 잘할 수 있는 역할을 선택할 수도 있어요. 감사한 일이에요."라며 자신의 마음을 솔직 담백하게 전했다.
이렇게 고독한 뉴요커로 변신한 이진욱의 더 많은 화보와 자세한 인터뷰는 '에스콰이어' 10월호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현재 이진욱은 차기작 '굿바이 미스터 블랙' 촬영 준비에 한창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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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보 속 이진욱은 브라운 컬러의 가죽 재킷과 다크네이비 컬러의 레더 재킷으로 거친 남성미를 발산하는가 하면, 롤업된 셔츠와 터틀넥으로 댄디하면서도 순수한 면모를 뽐내는 등 의상 변화에 맞춰 카멜레온 같은 매력을 과시하고 있어 눈길을 모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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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이와 함께 공개된 인터뷰를 통해 이진욱은 "한 번에 몰아치는 사람이 될 수는 없지만 한 단계씩 이뤄나가고 있다고 생각해요. 쉬지 않고 작품을 해왔고 조금씩 더 많은 사랑을 받고 있어요. 데뷔 초에는 역할에 대한 선택권이 없었지만 이제는 내가 잘할 수 있는 역할을 선택할 수도 있어요. 감사한 일이에요."라며 자신의 마음을 솔직 담백하게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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