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 소사벌지구 동시 생활권을 누리는 전세대 중소형 아파트
㈜제일건설은 오는 10월 원곡 도시개발구역에 제일 오투그란데를 선보일 예정이다. 지하 4층 ~ 최고 24층, 10개동 총 797세대의 대단지로 전용면적 59 ㎡ 587세대, 77㎡ 210세대로 구성된다.
원곡에 처음으로 시작하는 사업으로 인근지역을 대표하는 새로운 랜드마크 아파트로 주목받게 될 것이라는 기대와 관심을 모으며 벌써부터 실수요자 및 투자수요자들 모두에게 인기몰이를 하고 있다.
'원곡 제일 오투그란데'는 행정 구역상 안성에 속하지만 생활권 자체는 평택 소사벌지구와 인접하여 평택생활권을 누리게 되는 점을 주목해야 한다. 또한 지역내 다양한 개발계획 및 개발호재들이 예정되어 있어 프리미엄의 가치를 더해주고 있다.
평택 ~ 제천 고속도로 송탄IC에 인접해 있으며, 이 고속도로를 이용하여 삼성전자 산업단지 고덕IC(2017년 완공예정)까지 10분대면 충분히 닿을 수 있다. 또한 경부고속도로와도 바로 인접해 있어서 수원, 동탄, 천안등 광역 교통망도 우수하다.
"원곡 제일 오투그란데"는 선호도가 높은 국민주택규모로 구성되며 단지 전체가 하나의 공원을 연상케하는 친환경 단지로 전세대 남향위주의 단지 배치와 넉넉한 일조권 및 개방감을 극대화 하였다. 특히 단지 남쪽으로 남산이 위치하고 있어 산 조망이 가능하므로 쾌적한 주거 환경을 자랑한다.
단지 인근에 원곡초등학교가 위치하고 있으며, 중학교부터는 평택 중학군으로 편성이 되기 때문에 교육여건도 우수하다.
㈜제일건설은 창사이래 전국에 약 3만 5천여세대을 공급해 왔으며, 한국을 빛낸 창조경영 대상(2015년)', '대한민국 친환경 아파트경영 대상(2014년)', '살기좋은 아파트 우수상(2013년)', '대한민국 금탑산업훈장 대통령상(2009년) 수상 등을 통해 건설 약 30년의 저력을 다져왔다
제일건설 분양 관계자는 단지 바로 앞 남산으로 쾌적한 단지 여건과 송탄IC와 서안성 IC를 가까이서 누릴수 있는 광역 접근성이 뛰어 날뿐 아니라 평택 소사벌 및 안성 시내로의 이동이 편리하다는 장점, 산단 출근길이 한 발 가까운 직주근접형 아파트라는 점에서 실수요자 및 투자 수요자들의 기대감이 높아 분양에 대한 문의전화가 많다고 전했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031) 655-7277)로 문의 가능하다.
Advertisement
원곡에 처음으로 시작하는 사업으로 인근지역을 대표하는 새로운 랜드마크 아파트로 주목받게 될 것이라는 기대와 관심을 모으며 벌써부터 실수요자 및 투자수요자들 모두에게 인기몰이를 하고 있다.
Advertisement
평택 ~ 제천 고속도로 송탄IC에 인접해 있으며, 이 고속도로를 이용하여 삼성전자 산업단지 고덕IC(2017년 완공예정)까지 10분대면 충분히 닿을 수 있다. 또한 경부고속도로와도 바로 인접해 있어서 수원, 동탄, 천안등 광역 교통망도 우수하다.
Advertisement
단지 인근에 원곡초등학교가 위치하고 있으며, 중학교부터는 평택 중학군으로 편성이 되기 때문에 교육여건도 우수하다.
Advertisement
제일건설 분양 관계자는 단지 바로 앞 남산으로 쾌적한 단지 여건과 송탄IC와 서안성 IC를 가까이서 누릴수 있는 광역 접근성이 뛰어 날뿐 아니라 평택 소사벌 및 안성 시내로의 이동이 편리하다는 장점, 산단 출근길이 한 발 가까운 직주근접형 아파트라는 점에서 실수요자 및 투자 수요자들의 기대감이 높아 분양에 대한 문의전화가 많다고 전했다.
연예 많이본뉴스
-
'결혼 후 韓 떠난' 김병세, 리조트급 美대저택 공개 "집 넓어 다이어트에 최적" -
‘아이유 예비 시모’ 강명주 암투병 끝 사망..오늘(27일) 사망 1주기 -
효민, '보낸사람 강동원' 선물 인증…"충성을 다할게요" -
“식당서 노출 금지” 최현석, 뿔났다..얼마나 심했으면 안내문까지 -
'고위험 산모' 남보라, 가족들 반대에도 "자연주의 출산하고 싶다" 선언 (편스토랑) -
MC몽, 수면제 대리처방 의혹…경찰 수사 착수 -
'이병헌♥' 이민정, 무보정 프로필 사진은 처음.."내 얼굴 내가 못 봄" -
'안양예고 동창' 비 "김무열 말 넘 많아"→김무열 "고등학교 얘기 그만" ('크레이지 투어')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폰세와 슈어저는 선발이 '당연직'이라는데, 그러면 전 KIA 투수는 트레이드? "선발 5명 베스트로 간다" TOR 감독
- 2.[공식발표] 롯데의 충격선택! 사장·단장이 책임 떠안기로 → 도박 4인방 추가징계 없다
- 3.'3+5 선발 상비군 시스템' 삼중 안전장치! 역시 투수전문가 감독은 계획이 있구나 → 두산 선발진 재건 프로젝트, 플랜A B C까지 대비한다 [미야자키 현장]
- 4."때론 물러서는 것도 책임의 한방식" '여성체육인' 박지영 스포츠윤리센터 이사장 772일만에 전격 사퇴[단독]
- 5."경기해야 하는데..." 오키나와 적신 봄비로 무산, '최종전' 대표팀, '첫 경기' KT '발 동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