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탈리아로 떠난 이경실-조갑경-조민희가 흥정의 여왕으로 등극했다.
오는 23일(수) 밤 9시 30분에 방송되는 JTBC '유자식 상팔자'에서는 '모녀끼리 이태리' 세 번째 이야기가 공개된다.
최근 진행된 '유자식 상팔자' 녹화에서는 공개된 모녀끼리 이태리' 3부 영상에서는 피렌체의 유명 가죽 시장에 방문한 모녀들의 이야기가 그려졌다.
1874년부터 자리를 지켜온 피렌체 대표 재래시장이자 다양한 가죽 상점이 즐비한 가죽 시장에 도착한 스타 엄마들은 원하는 제품을 저렴한 가격에 구입하기 위해 온갖 흥정 노하우를 총동원했다.
특히 이경실의 딸 손수아가 원하는 가죽가방을 구입하기 위해 조갑경이 흥정을 요구하자, 조갑경의 당당한 모습에 이태리 상인이 두 손, 두 발을 들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들의 모습을 영상으로 지켜본 우현-조련 부부의 아들 우준서는 "언어는 무조건 자신감이 중요한 것 같다"라며, 엄마 조련이 한국 아줌마의 자신감을 제대로 보여줬던 일화를 공개했다.
우준서는 "가족여행을 갔을 때, 호텔에 물이 새서 당황했는데, 화가 난 엄마가 호텔 담당자를 불렀다. 직원에게 '워터 뚝뚝! 체인지, 체인지'라고 말하자 바로 스위트룸으로 바꿔주었다"라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웃음과 감동이 함께하는 부모자식 소통 토크쇼 JTBC '유자식 상팔자'는 9월 23일(수) 밤 9시 30분에 방송된다. <스포츠조선닷컴>
Advertisement
최근 진행된 '유자식 상팔자' 녹화에서는 공개된 모녀끼리 이태리' 3부 영상에서는 피렌체의 유명 가죽 시장에 방문한 모녀들의 이야기가 그려졌다.
Advertisement
특히 이경실의 딸 손수아가 원하는 가죽가방을 구입하기 위해 조갑경이 흥정을 요구하자, 조갑경의 당당한 모습에 이태리 상인이 두 손, 두 발을 들어 웃음을 자아냈다.
Advertisement
우준서는 "가족여행을 갔을 때, 호텔에 물이 새서 당황했는데, 화가 난 엄마가 호텔 담당자를 불렀다. 직원에게 '워터 뚝뚝! 체인지, 체인지'라고 말하자 바로 스위트룸으로 바꿔주었다"라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너만 보면 설레” 유부남 프로 골퍼, 수강 중단 통보에 강제 목키스·폭행 (사건반장) -
세상 떠난 '구성환 반려견' 꽃분이, 마지막 모습 담겼다..다시 못볼 투샷 ('나혼산') -
임주환, 물류센터 일용직 사실이었다..소속사 “근무 경험 맞다” [공식] -
성시경, '수억횡령' 매니저 가고 '일잘러' 日매니저 왔다…열도 방송 진출 '척척' -
최정윤, 재혼 후 달라진 삶.."父 부재 느끼던 딸 성격도 밝아져" -
‘경찰관 역’ 유명 배우, 화재로 사망..아내는 남편 구하려다 심각한 화상 -
'40세' 문채원, '돌싱' 서장훈 녹인 플러팅 "장훈아 1조만 줘봐" ('미우새') -
임주환 "지하철·버스 타고 스케줄"…물류센터 근무만이 아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