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표향 기자] 힙합그룹 원타임 출신 송백경(36)이 품절남이 된다.
송백경은 내년 4월 서울 강남의 한 호텔에서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예비신부는 현재 공연업계에서 제작PD로 일하고 있는 재원으로 알려졌다.
송백경은 지난 1998년 4인조 힙합그룹 원타임으로 데뷔해 '1TYM', 'Good Love', '어머니', 'HOT뜨거' 등을 히트시켰다. 2006년 원타임의 잠정적 활동 중단 이후 프로젝트 그룹 무가당을 결성해 활동하기도 했다. 현재는 멤버 오진환과 함께 레스토랑을 운영하고 있다. suza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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