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캔자스시티의 네드 요스트 감독은 "시즌 내내 지구 우승을 차지할 수 있을 것이라는 느낌이 있었다"면서 "그러나 내 눈은 이보다 더 큰 목표를 향해 있다. 이제 겨우 첫 발걸음을 뗐을 뿐"이라며 기쁨을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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캔자스시티 선발 쟈니 쿠에토는 7이닝 7안타 3실점의 호투를 펼치며 지난달 16일 LA 에인절스전 이후 40일만에 승리를 안았다. 지난 7월말 신시내티 레즈에서 이적한 후로는 11경기에서 3승6패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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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메리칸리그에서 가장 먼저 포스트시즌 진출을 결정한 캔자스시티는 와일드카드 결정전서 만날 공산이 큰 뉴욕 양키스와 휴스턴 애스트로스의 승자와 디비전시리즈에서 만날 가능성이 높아졌다.
노재형 기자 jhn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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