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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일 송승준을 선발로 내세운 롯데는 30일 에이스 조쉬 린드블럼이 선발 등판한다. KIA전 이후 2경기는 4,5선발이 나서야 하는데, 확실한 믿음을 주기 어렵다. 매경기 총력전을 펼칠 수밖에 없다. 10월 1일 열리는 LG 트윈스와의 시즌 최종전에는 브룩스 레일리가 준비한다. 롯데로선 지난 주 두산 베어스와의 더블헤더 2경기를 모두 내준 게 뼈아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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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태 KIA 감독은 경기 전 취재진과 만난 자리에서 "오늘 경기 결과에 상관없이 내일 웃는 모습으로 보자"며 웃었다. 가장 중요한 2연전인데 에이스 양현종은 선발 로테이션상 등판이 어렵고, 2선발 조쉬 스틴슨은 1군에 엔트리에 빠져 있다. 지난 22일 어깨 통증으로 1군 엔트리에서 제외된 스틴슨은 피칭을 시작했다고 한다. 상황에 따라 마지막 1경기 등판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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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일 현재 6위 롯데는 5위 SK 와이번스에 1게임, 8위 KIA는 2게임 뒤져있다. 롯데가 5경기, KIA가 7경기를 남겨두고 있는 상황에서 과연 누가 웃을 수 있을까. 2승을 가져가는 팀은 마지막까지 와일드 카드의 희망을 끌로갈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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