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유플러스(부회장 이상철)가 지난 8월 온라인에 선보인 홈 IoT 서비스(IoT@home) 광고가 40여일만에 3000만 뷰(View)를 돌파하는 쾌거를 달성했다고 29일 밝혔다. LG유플러스에 따르면 하루 평균 75만 뷰(View), 1초에 8.6회의 홈 IoT 광고가 노출됐다.
기존 온라인 광고는 15초 이상의 시간이 소요되어 광고를 보는 사람이 스킵을 하면 원하는 메시지를 전달할 수 없는 단점이 있었지만 LG유플러스가 처음 시도한 집중형 광고는 5초 동안 브랜드 노출은 물론 광고 메시지까지 명확하게 전달하는 것이 장점으로 꼽힌다.
홈 IoT 서비스 특성상 다양한 상품이 있어 하나 하나의 기능을 모두 광고로 보여주는데 한계가 있어, 6가지의 상품별로 각각 5초 짜리 광고를 기획해 효과적으로 알렸다는 평가다.
광고 효과는 홈 IoT 가입자 증대로 이어졌다. LG유플러스 홈 IoT 서비스는 광고가 오픈된 8월부터 9월까지 두 달만에 약 2만 5천명의 가입자를 끌어모으며 국내 홈 IoT 서비스를 리딩하고 있다.
한편 LG유플러스 IoT 마케팅 캠페인도 진행하고 있다. 최근 tvN에서 종영된 드라마 '오 나의 귀신님'에서 애교와 섹시미 넘치는 연기로 화제가 됐던 배우 박보영을 캐스팅해 "(IoT 스위치)여기서 해도 되요?"와 같은 절묘한 비유로 5초만에 IoT 서비스의 장점을 풀어냈다.
새로운 광고 영상은 LG유플러스 유튜브 공식 채널(https://www.youtube.com/user/LGupluslte)에서 확인해 볼 수 있다. LG유플러스는 공식 블로그(http://blog.naver.com/lguplusblog)에서 영상 퀴즈를 풀고 공유한 고객 50명에게 미니 세탁기, 미니 청소기, 미니 밥솥 등 푸짐한 경품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10월 12일까지 진행한다.
김세형 기자 fax123@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홈 IoT 서비스 특성상 다양한 상품이 있어 하나 하나의 기능을 모두 광고로 보여주는데 한계가 있어, 6가지의 상품별로 각각 5초 짜리 광고를 기획해 효과적으로 알렸다는 평가다.
Advertisement
한편 LG유플러스 IoT 마케팅 캠페인도 진행하고 있다. 최근 tvN에서 종영된 드라마 '오 나의 귀신님'에서 애교와 섹시미 넘치는 연기로 화제가 됐던 배우 박보영을 캐스팅해 "(IoT 스위치)여기서 해도 되요?"와 같은 절묘한 비유로 5초만에 IoT 서비스의 장점을 풀어냈다.
Advertisement
김세형 기자 fax123@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유키스 동호 전처 "멤버와 성매매→子도 시킨다고" 충격 주장...카톡까지 공개 -
한가인, 가사도우미 없이 21억 집 홀로 관리 "로봇청소기도 없어" -
'시험관 시작' 김준호♥김지민, 12월 출산 기대...2세 태명 공개 "냉이·달래" -
최준희 예비신랑, 회사원 아니었다…"무슨 일 하는지 지인들도 몰라" -
이동국, 자식 농사 대박났네...14세 딸 설아, 아이돌 비주얼로 폭풍성장 -
임주환, 공백기에 물류센터 알바 목격담 속출 "진짜 열심히 일하다 가" -
김종국, 메시와 동급이라니...억만장자가 개인 동물원 초대 "영광이다" ('짐종국') -
유키스 동호 "병원 강제 입원" VS 전 아내 "외도·양육비 0원"...이혼 8년만 공개 설전 [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