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최보
최강희는 1일 오후 2시 서울 마포구 상암 MBC 사옥에서 진행된 MBC 월화극 '화려한 유혹' 제작발표회에서 "이 드라마를 하게 된 계기는 50부작이어서"라고 밝혀 눈길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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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또 변화하고 싶었던 찰나에 '7급 공무원'을 함께 했던 감독님과 다른 작품을 하는 데 기대가 많이 돼 선택하게 됐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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