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든싱어4' CP "故마이클 잭슨 편 추진했지만…"
'히든싱어4' 조승욱 CP가 팝가수 故마이클 잭슨 편을 추진한 적 있다고 밝혔다.
1일 오후 서울 상암동 JTBC 사옥에서는 JTBC '히든싱어' 시즌4 기자간담회가 열려 연출을 맡은 조승욱 CP가 참석했다.
앞서 제작진은 고인이 된 가수들의 모창능력자 모집 공고를 내면서 유재하, 김현식, 신해철 그리고 해외 유명가수인 마이클잭슨을 포함시켰다.
마이클잭슨의 모집공고에 대해 조승욱 CP는 "음원만 사용하는 게 아니라 마이클 잭슨 목소리도 필요했다. 저작권 문의를 했는데 문제가 있었다. 저작권이 여러 군데에 나뉘어 있더라"고 설명했다.
이어 "외국 저작권 회사에선 '히든싱어' 포맷 자체를 이해하지 못하는 것 같았다. 일단 올해엔 안 된다고, 몇 년이 걸린다고 답변이 와서 알았다고 해놓은 상태"라고 전했다.
한편 '히든싱어'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가수와 그 가수의 목소리부터 창법까지 완벽하게 소화 가능한 모창능력자와의 노래대결을 콘셉트로 하는 신개념 음악프로그램이다. 시즌4의 첫번째 원조가수는 보아로 오는 3일 오후 11시 첫 방송된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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