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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체에 따르면 발롱도르 후보 59인에 가장 많은 선수를 올려놓은 팀은 바르셀로나와 레알 마드리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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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에른 뮌헨(6명), 맨시티(5명), 첼시(4명) 등이 뒤를 이었다. 맨유에서는 웨인 루니와 다비드 데 헤아 2명만이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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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발롱도르 후보 59인(문도 데포르티보 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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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알 마드리드 - 호날두, 베일, 벤제마, 라모스, 하메스, 크로스, 모드리치
맨시티 - 아게로, 보니, 투레, 오타멘디(발렌시아), 데 브루잉(볼프스부르크)
첼시 - 아자르, 코스타, 윌리안, 쿠르투아
유벤투스 - 포그바, 모라타, 키엘리니
파리생제르맹(PSG) - 즐라탄, 카바니, 파스토레
맨유 - 루니, 데 헤아, 데파이(PSV)
아스널 - 산체스, 오스피나
토트넘 - 해리 케인, 손흥민★
AT마드리드 - 그리즈만, 잭슨 마르티네스(포르투)
AC밀란 - 카를로스 바카(세비야)
LA갤럭시 - 지오반니 도스 산토스(비야레알)
리버풀 - 쿠티뉴
본머스 - 크리스티안 앗추
코린티안스 - 파올로 게레로(플라멩고)
호펜하임 - 에두아르도 바르가스(QPR)
인터밀란 - 게리 메델
리옹 - 라카제트
PSV - 안드레스 과르다도
리버플레이트 - 카를로스 산체스
스완지시티 - 안드레 아예우(마르세유)
스윈든시티 - 마시모 루옹고
레스터시티 - 오카자키 신지(마인츠)
뉴욕시티 - 안드레아 피를로(유벤투스)
보카주니어스 - 카를로스 테베스(유벤투스)
lunarf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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