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서우가 '배려 교통문화 실천운동'의 초대 홍보대사로 나선다. 타인에 대한 양보&배려의 교통문화가 대한민국에 뿌리내릴 수 있도록 문화정착에 앞장서게 되는 것.
오늘 2일(금) 열리는 홍보대사 위촉식 참여를 시작으로, '배려 교통문화 실천운동' 홍보대사가 되는 서우는 개그맨 남희석과 함께 보행자 보호, 양보운전 실천 등 배려하는 교통문화 실천을 위해 다양한 홍보활동을 펼치게 된다.
이에 서우는 "이렇게 뜻 깊은 일에 함께하게 되어 너무 영광스럽게 생각합니다. 평소 생활 속에서 질서나 법규를 지키려 많은 노력을 해왔는데, 좋은 기회가 닿아 이렇게 질서 관련 홍보대사로 활동하게 되었네요. 특히 처음으로 시행되는 운동인 만큼 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할 테니 여러분들도 많은 관심 가져주시길 부탁 드릴게요."라며 설레는 감정과 함께 각오를 드러내 앞으로의 활동에 기대감을 높였다.
이렇게 서우가 홍보대사로서 활동하게 된 이번 운동은 법무부에서 추진하고 있는 '배려, 법질서 실천운동'의 일환으로, 계도가 아닌 참여를 통해 전국민 문화운동으로 확산되고, 나아가 더욱 행복한 대한민국을 만드는 것을 목표로 한다.
한편, 서우가 참여하는 '배려 교통문화 실천운동' 홍보대사 위촉식은 오늘 2일(금) 법무부장관, 광주광역시장, 광주광역시교육감 등이 참석한 가운데 광주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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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서우는 "이렇게 뜻 깊은 일에 함께하게 되어 너무 영광스럽게 생각합니다. 평소 생활 속에서 질서나 법규를 지키려 많은 노력을 해왔는데, 좋은 기회가 닿아 이렇게 질서 관련 홍보대사로 활동하게 되었네요. 특히 처음으로 시행되는 운동인 만큼 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할 테니 여러분들도 많은 관심 가져주시길 부탁 드릴게요."라며 설레는 감정과 함께 각오를 드러내 앞으로의 활동에 기대감을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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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서우가 참여하는 '배려 교통문화 실천운동' 홍보대사 위촉식은 오늘 2일(금) 법무부장관, 광주광역시장, 광주광역시교육감 등이 참석한 가운데 광주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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