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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삼성이 조금 유리한 상황이지만 결코 안심할 수는 없다. 그리고 3위를 확정지으려는 넥센과 3일 운명의 맞대결을 펼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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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가로는 올시즌 12승7패 평균자책점 3.53을 기록하며 윤성환과 함께 원투펀치로 활약했었다. 전반기엔 11승을 거두며 다승왕 경쟁에 뛰어들기도 했지만 후반기에 부진했고, 지난 8월 16일 포항 한화전서 7이닝을 던진 뒤 어깨 피로를 호소해 1군에서 제외됐다가 20일만인 지난 5일 대구 KIA전서 6이닝을 던지고 다시 재활군으로 내려갔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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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가로는 올시즌 넥센전에 5경기에 나와 2승2패, 평균자책점 3.74를 기록했다. 박병호에겐 14타수 4안타로 평범한 성적을 올렸지만 홈런 1개를 맞았다. 유한준에게 3할1푼3리(16타수 5안타)였고, 이택근에겐 4타수 2안타였다. 크게 천적이 될만한 타자는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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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인하 기자 indy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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