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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스포츠전문채널 CBS스포츠에 따르면 MLB닷컴을 통한 선수 유니폼 판매에서 브라이언트가 가장 많이 팔린 것으로 집계됐다고 6일(한국시각)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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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이언트에 이어 매디슨 범가너(샌프란시스코) 버스터 포지(샌프란시스코) 클래이튼 커쇼(LA 다저스) 마이크 트라웃(LA 에인절스) 브라이스 하퍼(워싱턴) 헌터 펜스(샌프란시스코) 앤소니 리조(시카고 컵) 맷 하비(뉴욕 메츠) 앤드류 맥커친(피츠버그) 순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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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양키스 선수는 톱20 안에 단 한 명도 들지 못했다. 양키스의 영원한 주장 데릭 지터가 은퇴하기 전만 해도 지터는 유니폼 판매 순위에서 늘 상위권을 유지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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