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창정이 승일희망재단의 자선행사에 참여 한다.
가수 임창정이 6일 저녁 8시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 개최되는 '루게릭 희망콘서트'에 참여한다. 콘서트 명은 '추억으로 가는 가요 톱텐'으로 임창정을 비롯해 DJ DOC, 조성모, 지누션, 김원준, 박미경, 룰라, 소찬휘, 왁스, R.ef, 영턱스클럽이 출연한다.
루게릭 희망콘서트는 루게릭 요양병원 건립 기금을 마련하기 위한 행사로, 티켓 수익금은 전액 루게릭 요양병원 건립기금으로 사용된다.
임창정은 "우선 이런 뜻 깊은 무대에 설수 있어 너무 기쁘고 요즘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데 제가 받은 사랑을 조금이라도 돌려드리고 싶은 마음에 자선콘서트에 참여하게 됐다. 부디 의미 있는 시간이 되어서 루게릭 환자분들과 가족분들께 작은 기쁨이 되었으면 좋겠다." 라며 루게릭 희망콘서트에 참여한 소감을 밝혔다.
임창정의 첫 번째 미니앨범의 '또 다시 사랑'은 아름다운 피아노 테마와 함께 시작되는 임창정의 담담하지만 슬픔을 담고 있는 보이스는 전주부터 몰입도를 높이며, 후반부의 웅장한 스케일의 멜로디와 임창정의 트레이드 마크인 고음이 절묘한 하모니를 이뤄 임창정을 대표하는 히트곡 '소주 한잔', '그때 또 다시', 흔한 노래'등과 함께 임창정표 역대급 명품 발라드로 손 꼽히고 있으며 전 음원차트 1위를 석권하는 등 큰 인기를 얻고 있다.
한편, 임창정은 오는 12월 데뷔 20주년을 기념하여 팬들의 사랑에 보답하는 전국투어 콘서트를 준비하고 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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