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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던 브리티시 스타일 브랜드 포래즈는 세련된 감각의 겨울 점퍼를 내세웠다. 블랙, 버건디, 그린 등 감각적인 컬러와 모던한 디자인으로 시크한 키즈 패션을 제안한다. 일상생활에서 편하게 착장할 수 있는 데일리 점퍼부터 스키장 아우터까지 대거 선보인다. 포래즈의 '예쁜 다운점퍼'는 여아용 롱기장 오리털 아우터로 허리선을 강조한 여성스러운 디자인이 특징이다. 보온성은 물론 세련된 디자인까지 겸비해 여아에게 인기가 좋다. '내 아이가 빛나는 점퍼'는 심플하고 시크한 디자인으로 언제 어디에나 가볍게 입힐 수 있어 엄마들이 선호하는 제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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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종권 기자 jkp@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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