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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씨의 소속사 관계자는 7일 한 매체를 통해 "A씨는 남편 B씨가 성추행에 연루돼 안타까워하고 있다. 정황상 고소인이 무고하게 주장하는 내용이 있다고 판단해 남편을 믿고 있는 상황"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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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다음날 고소인이 B씨에게 '나에게 실수를 하셨다'는 문자 메시지를 보내왔고, 당시의 기억이 나지 않지만 '잘못했다'는 답을 보낸 것이 오해를 사게 만든 요인이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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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6일 TV조선은 지난 8월 유명 개그우먼 남편 B씨가 경기도 분당 인근에서 지인들과 술을 마신 뒤, 서울 강남에 사는 30대 여성 C씨를 집에 데려다 주겠다며 기사가 운전하는 자신의 차에 태워 성추행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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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씨는 해당매체와의 인터뷰에서 "'난 널 벼르고 있었다' 작정을 한 것처럼(성추행을)…약에 의존하지 않으면 잠을 거의 못 잔다"고 말해 충격을 줬다.
유명 개그우먼 남편 유명 개그우먼 남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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