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새 수목드라마 '마을-아치아라의 비밀'(연출 이용석/극본 도현정)의 온주완이 등장과 함께 눈도장을 제대로 찍었다. 외모와 성품, 재력 등 3박자를 고루 갖춘 '무출구 매력남' 서기현으로 완벽 변신, 안방극장 복귀를 성공적으로 마친 것.
지난 7일(수) 첫 전파를 탄 SBS '마을-아치아라의 비밀'에서 해원그룹 상속자 서기현으로 분한 온주완은, 외모만큼이나 훈훈한 마음 씀씀이의 캐릭터를 연기하며 안방 여심을 미소 짓게 만들었다.
오랜만에 재회한 새엄마 지숙(신은경 분)에게 "잘 있었어요?"라는 달콤한 인사와 함께 따뜻한 포옹을 하며 마치 연인 같은 다정함을 보이는가 하면, 노출의상을 입었다고 할머니에게 혼나는 동생을 대신해 혼나는 등 아빠 같은 든든한 면모를 드러내기도.
이와 함께 이날 선보인 온주완의 드라마틱한 표정연기 또한 화제다. 특유의 반달 눈웃음과 부드러운 미소로 시청자들을 잔뜩 설레게 만들다가도, 소윤(문근영 분)이 죽은 혜진(장희진 분)에 대해 묻자 순식간에 정색하며 긴장감을 더하는 등 극과 극을 오가는 표정연기로 서기현 캐릭터에 대한 궁금증을 높인 것.
이렇게 부족함이 없는 완벽남 면모로 첫 등장부터 존재감을 빛낸 온주완에게 "서기현은 무한 자상남인가요?ㅋㅋ 우리 마을에도 저런 남자 있었으면..", "온주완 이번 캐릭터 매력 있다! 완벽한 캐릭터이면서도 어딘가 수상쩍은 매력이 있네", "재력, 성품, 외모 뭐 하나 빠지는 게 없네요! 완벽 끝판왕이다!", "온주완 웃을 때 마다 심쿵! 앞으로 8주 동안 멋진 모습 많이 보여주세요" 등 네티즌들의 뜨거운 반응이 이어졌다.
?한편, 눈을 뗄 수 없는 스토리와 입체적인 연출, 배우들의 호연이 만나 방송 첫 주부터 화제를 모으고 있는 SBS 새 수목드라마 '마을-아치아라의 비밀'은 매주 수, 목요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
이수경, 교통사고 당했다…처참한 외제차 상태에 경차 구매 "두 달 넘게 입원" -
'3년째 이혼분쟁' 최동석, 의미심장 경고 "내 자식 다치게 하면 끝장 본다" -
쥬얼리 불화설 진짜였나…서인영 "재결합 못하는 사정有, 나 때문은 아냐" -
방탄소년단 진, 대인배 인터뷰 "앨범 크레딧 혼자 빠진 진짜 이유" -
“제 실력 부족” 추성훈, 또 새 예능 출격…시청률 참패 만회 가능성에 쏠린 시선[SC초점] -
사유리 울컥 "젠, 아빠 없잖아"...할아버지가 빈자리 메우며 대리육아 나선 이유 -
이효리, 부친상 슬픔 속 요가원 출근..이상순은 핼쑥해진 얼굴로 DJ 복귀 -
신화 김동완, 틀린말은 아닌데…이수지 유치원 교사 패러디 논란 소신발언 갑론을박
- 1.토트넘 대통곡! 최악의 먹튀 사태 터진다→'포스트 손흥민' 첼시·맨유가 강탈 임박…어이없는 매각 판단 결과물
- 2.한화만 그러겠나? KBO 투수들 제구력 역대 최악! 관전 피로도 급상승...한미일 볼넷 지표 보니
- 3.[속보]'잘나가던 2위팀 날벼락!' 안현민-허경민 나란히 햄스트링 손상…이탈 불가피
- 4."와, 이렇게 무너진다고?"…ERA 9.98, 악몽같은 1회 선사→폰세 대안은 커녕 2군투수만도 못해 '답답하네'
- 5.0% 확률의 기적. 절망적 DB? NO. 단 2가지 해법 필요. 알바노-앨런슨 위력 극대화할 국내선수 배치+트랜지션의 완성도 UP. 어떻게 가능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