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가수 겸 배우 유이가 엄마에게 선물 받은 손뜨개 담요를 덮고 귀여운 매력을 발산했다.
유이는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꺄아! 우리 엄마가 직접 손으로 떠주신 내 담요! 무한감동. 잠도 안 주무시고 열심히 뜨셨는데 그게 내꺼였어! 엄마!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올겨울부터 날 따뜻하게 안아줄 담요. 잘 부탁해. 손뜨개질. 담요. 엄마. 깜짝 선물"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유이는 엄마가 직접 손뜨개질로 만든 담요로 몸을 감싸고 있는 모습. 엄마의 정성에 감동 받은 듯 유이는 애교 가득한 표정을 지으며 사랑스러운 딸의 모습을 드러내 눈길을 끈다.
한편 유이는 최정윤, 구하라, 페이, 하재숙, 임수향, 오정연과 함께 오는 17일 첫 방송되는 SBS '주먹쥐고 소림사'에 출연한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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