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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방송된 SBS '한밤의 TV연예'에서 범죄 액션 영화 '암살'에서 신념의 독립군 저격수 안옥윤을 연기한 전지현의 인터뷰가 전파를 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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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전지현은 "영화할 때는 10분이면 충분해서 나중에는 조금 창피했다. 좀 오래 해달라고 분장팀에 부탁했다"고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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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전지현은 13일 오전 진행된 아웃도어 브랜드 네파의 '네파 '따뜻한 세상' 캠페인 홍보대사 위촉식'에 참석해 캠페인 홍보대사로 위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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