톰과 제리 커플 정은지와 이원근, 오늘부터 1일?!
오합지졸 고딩들의 유쾌발랄한 성장기가 그려지고 있는 KBS 2TV 월화드라마 '발칙하게 고고'(극본 윤수정, 정찬미 / 연출 이은진, 김정현 / 제작 콘텐츠K, (유)발칙하게고고문화산업전문회사)에서 만나기만 하면 으르렁거렸던 정은지(강연두 역)와 이원근(김열 역)이 초근접 3단 콤보로 설렘 지수를 폭발시키고 있는 것.
그동안 정은지와 이원근은 각각 열등생과 우등생이라는 틀에서 시종일관 서로를 무시하고 상종하지 않는 등 티격태격의 끝판왕으로 거듭났다. 그런 가운데 연애세포를 마구 자극하는 두 사람의 모습이 공개돼 오늘(13일) 밤 펼쳐질 스토리에 관심을 더하고 있다.
특히 꿀 떨어지는 눈빛을 장전하고 정은지를 사랑스럽게 바라보는 반항엄친아 이원근이 상남자 모드 돌변함은 물론 입술이 닿을락말락한 이들의 분위기는 궁금증을 한껏 상승시키고 있는 상황.
드라마 '발칙하게 고고'의 한 관계자는 "오늘 4회 방송에서 정은지와 이원근이 미묘한 기류를 조성할 이 장면으로 인해 두 사람의 관계에 어떤 전환점이 찾아오게 될지 주목해달라"고 전했다.
한편, 치어리딩 동아리 통폐합 사건이 있은 후로 급속도로 가까워진 정은지와 이원근은 시청자들로 하여금 열연(극 중 이름인 열+연두)커플이라는 수식어도 얻고 있을 만큼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정은지와 이원근의 미묘한 썸 기류의 진실은 오늘(13일) 밤 10시에 방송되는 KBS 2TV '발칙하게 고고' 4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
백지영♥정석원 딸, 뉴질랜드行 2주만 '텃세' 호소 "학교 가기 싫어" -
전현무, 손흥민·BTS 사는 그곳...60억 아파트 놓치고 후회 "10배 폭등" -
[SC현장]"'뚜뚜루뚜'로 더 유명해지고 싶어"…NCT 위시, KSPO돔 입성 그 다음을 노린다(종합) -
NCT위시 "신곡 포인트는 '뚜뚜루뚜', 듣자마자 '개콘' 생각나" -
NCT위시 "데뷔 첫 KSPO돔 입성, 생각보다 빠르게 와서 신기" -
NCT위시 "우리가 추구미라던 문상민, 같이 '뚜뚜루뚜' 챌린지 찍었다" -
'이병헌 동생' 이지안, 미스코리아 진 출신 "오빠가 무슨 짓 한 거냐고" -
'나솔사계' 돌싱 백합, ♥훈남 남자친구 공개..커플링에 커플룩까지 달달
- 1.[단독]'충격의 5경기 무승' 김병수 감독, 결국 대구 떠난다...19일 계약해지 합의
- 2.'톰과 제리' 박지성-에브라의 특급 케미 "10분 뛸거 같아"-"노노 90분!", "수원에서 경기해 행복해"-"박지성 탈락시킨 수원 관계자 찾을거야"
- 3.'폰세 후계자' 사실상 첫인사! '1회 7실점' 참사는 잊어라…롯데전 6이닝 무실점 '인생투' [부산리포트]
- 4.'KBO 레전드 슬러거' 박병호, 26일 고척돔서 은퇴식…박병호 시타→子 시구 뜻깊은 마지막 타석
- 5."한계치 왔다." 염갈량의 충격 결단, 9G 타율 0.043 깊은 부진. 출루왕에 '긴급 조치' 발동[대구 코멘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