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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표창원은 USB가 없어진 상황을 연출 했고, 이에 김유미와 김영호 등 학생들은 당황해 USB의 행방을 수소문하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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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진 치열한 눈치 싸움 중, 상황는 점차 커졌고 표창원은 CCTV가 있냐며 확인을 요구하기에 이르렀다. CCTV 확인 결과, 강남이 표창원이 필통을 뒤져 주머니에 무언갈 넣고 가는 장면이 포착됐다. 이는 앞서 표창원이 "강남이 자기가 짜놓은 덫이 있다. 거기서 한 단계 더 나아가야 한다"며 미리 김정훈에게 강남 분장 시켜 찍어놓은 영상이였던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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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표창원은 큰소리로 호통을 치기 시작했고 급격하게 공기가 얼어붙었다. 하지만 강남은 이에 굴하지 않고 표창원에게 "누가 먼저 하자고 했냐"고 깐족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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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표창원은 "강남을 완벽히 속이기 위해서는 시간과 정성이 필요할 것 같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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