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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5년간 홈플러스가 달성한 CO2 감축량은 9만1269톤이다. 이는 어린 소나무 3300만 그루를 심는 것과 같은 효과로 나무 수로 따지면 '서울 시민의 숲' 약 350배에 달하는 숲을 조성할 수 있는 규모다. 홈플러스는 선도적인 에너지 절감 기술을 바탕으로 '환경기후위원회', '서울시 녹색 기후에너지분과 위원', '서울시 서울녹색공모사업' 등 정부 및 서울시 정책자문 활동 등을 통해 우리 사회의 환경경영 확산을 위해서도 기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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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승진 홈플러스 엔지니어링 총괄이사는 "최근 환경에 대한 국민들의 관심이 고조되고 있는 가운데 홈플러스 또한 우리 사회에 의미 있는 기여를 하고자 적극적으로 에너지 절감 및 온실가스 감축에 앞장 서고 있다"며 "친환경 경영은 기후 변화 대응뿐만 아니라 장기적인 고정비용 절감의 시스템을 구축함으로써 지금과 같은 저성장 시대에 효과적인 투자 및 대표적인 창조경제 사례로도 볼 수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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