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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일간지 데일리미러는 14일(이하 한국시각) 챔벌레인이 '아스널의 영웅' 티에리 앙리(38)의 조언을 원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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챔벌레인은 2015~2016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8경기에 출전했으나 골이 없다. 한 두 시즌 이야기가 아니다. 지난 시즌 23경기 출전해서 1골, 2013~2014시즌에는 14경기에서 2골을 넣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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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정택 기자 lim1st@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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