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51년 뉴욕 조제 약국에서 출발한 뉴욕 코스메틱 브랜드 키엘이 강력한 자생력의 에델바이스 꽃 추출물을 함유한 '울트라 수분 밤'을 출시한다.
'울트라 수분 밤'은 울트라 훼이셜 라인에서 새롭게 출시되는 제품으로 키엘의 내추럴 성분을 바탕으로 한 160여 년 전통의 보습 노하우를 담아냈다. '울트라 수분 밤'은 에델 바이스 꽃 추출물을 함유해 피부 장벽을 강화해주고 수분이 오래도록 유지될 수 있도록 도와줘 극건성 피부는 물론 겨울철 건조해진 피부에 깊고 진한 촉촉함을 선사한다. 밤 타입의 보습 제품으로 보들보들한 벨벳 텍스쳐가 피부에 밀착하며 녹아들어 건조하고 민감해진 피부에 촉촉한 수분 코팅을 선사한다. 특히 빙하 당 단백질 성분이 피부의 수분 손실을 막아주며 피부를 촉촉하게 유지한다. 올리브 과육에서 추출한 식물성 오일인 스쿠알란 성분이 강력한 보습력으로 피부를 유연하게 가꿔준다.
'울트라 수분 밤'의 주요 성분인 에델바이스 꽃은 춥고 건조한 알프스의 척박한 환경에서도 시들지 않고 자생하는 식물로 널리 알려져 있다. 키엘의 꾸준한 연구를 바탕으로 이러한 에델바이스 꽃 추출물의 강력한 생명력과 보습 효과를 담은 울트라 수분 밤은 피부에 깊고 오래도록 지속되는 진한 보습감을 선사한다.
키엘은 북극 탐험, 그린란드 원정대, 에베레스트 등반 활동들을 후원하며 지구 상에서 가장 춥고 건조한 곳에서 '어드벤처 테스트'를 실시해 제품의 탁월한 보습력을 검증받아 왔다. 이번에는 울트라 수분 밤의 어드벤처 테스트를 위해, 험난한 빙하지역인 브리티시 컬럼비아 해발 3000미터에서 스키에 도전하는 선수들에게 실제로 울트라 수분 밤을 사용하면서 그 보습력을 테스트하게 했다. 선수들은 탐험 이후 '울트라 수분 밤은 기대 이상의 깊고 진한 촉촉함을 선사해줬고 혹한의 날씨로부터 피부를 보들보들하고 편안하게 유지해줬다'고 전했다.
키엘 '울트라 수분 밤'은 50ml 3만 9천 원 대로 10월 16일부터 전국 51개 백화점 매장과 키엘 4개 부티크 그리고 공식 온라인몰 e-부티크 및 모바일 스토어(www.kiehls.co.kr)에서 만나볼 수 있다.전상희 기자 nowater@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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